나는 알고 있다 선생님이 대충 채점한다는 사실을 소비 1



제목 그대로 나는 알고 있다.
저기 사진에 보면 翻译를 적어야 했는데,,,,
선생님이 받아쓰기를 이렇게 대충 채점하셨다.

전에는 들었던 회화반의 선생님은 少에는 삐침이 없다는 것까지 매의 눈으로 찝어내곤 했는데ㅋㅋㅋ
솔직히 삐침까진 기대도 안했는데, 이걸 골라내서 놀랬다.

그런데, 이번 hsk 수업 선생님은 꽤 대충하신다.
잘 기억이 안나서 대충 그려놓은 한자를 보고 맞겠거니 하고 넘어가시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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